[이심전심] 정신건강 주민공동체 우리는 '이심찬심'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이 반찬, 누가 만들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봉사자'를 떠올리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반찬은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반찬입니다.
'이심찬심'은 함께 반찬을 만들고,
직접 고립된 이웃을 찾아가 "잘 지내셨어요?"라는 안부를 전하는 주민공동체입니다.
누군가는 칼질을 하고,
누군가는 포장을 하고,
누군가는 직접 문을 두드립니다.
도움을 받던 사람이, 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전한 것은 반찬 한 끼보다
"당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웃에게 어떤 안부를 전하고 싶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봉사자'를 떠올리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반찬은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반찬입니다.
'이심찬심'은 함께 반찬을 만들고,
직접 고립된 이웃을 찾아가 "잘 지내셨어요?"라는 안부를 전하는 주민공동체입니다.
누군가는 칼질을 하고,
누군가는 포장을 하고,
누군가는 직접 문을 두드립니다.
도움을 받던 사람이, 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전한 것은 반찬 한 끼보다
"당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웃에게 어떤 안부를 전하고 싶으신가요?
- 이전글2026년 [이심전심] 예술부:樂 - 머리끈 만들기 26.07.10
- 다음글2026년 [이심전심] 예술부:樂 - 머리끈 만들기 26.07.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