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2014년 어울림한마당" 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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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덕천초등학교 강당에서 북구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전한 놀이문화의 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지역주민의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제 16회 은빛청춘한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였고 레크레이션, 어르신경연대회, 축하공연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로 인하여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는 하루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연신 웃으며 “매회 치러지는 행사가 기다려지고, 연 1회가 너무 아쉽다”는 의견을 주셨고, 덕천초 관계자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덕천초등학교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소외계층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해피하우스(먹거리 장터)가 연이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덕천초등학교 3회 동창회와 연합하여 진행하였는데 새로운 네트워크가 많이 형성 되었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주민들에게 홍보가 되어 기존보다 더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뜻을 모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덕천초등학교 3회 동창회와 원불교 동래지구, 덕천지점 국민은행, 구포지점 부산은행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복지기금으로 쓰여질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소외계층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2014년 어울림한마당은 북구 지역 내 지역주민 및 어르신들이 함께 뜻을 모아 ‘나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을 되새기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막을 내렸습니다.
관심과 사랑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총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였고 레크레이션, 어르신경연대회, 축하공연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로 인하여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는 하루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연신 웃으며 “매회 치러지는 행사가 기다려지고, 연 1회가 너무 아쉽다”는 의견을 주셨고, 덕천초 관계자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덕천초등학교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소외계층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해피하우스(먹거리 장터)가 연이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덕천초등학교 3회 동창회와 연합하여 진행하였는데 새로운 네트워크가 많이 형성 되었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주민들에게 홍보가 되어 기존보다 더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뜻을 모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덕천초등학교 3회 동창회와 원불교 동래지구, 덕천지점 국민은행, 구포지점 부산은행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복지기금으로 쓰여질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소외계층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2014년 어울림한마당은 북구 지역 내 지역주민 및 어르신들이 함께 뜻을 모아 ‘나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을 되새기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막을 내렸습니다.
관심과 사랑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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